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이 들어서는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예정지에서 18일 부지조성 공사가 진행 중이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이 외교부·통일부·법무부·국방부·성평등가족부 등 5개 부처의 세종 이전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을 2일 발의했다. 정부가 2029년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에 속도를 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만큼 여당도 후속 입법에 착수한 것으로···
본 기사는 코라이브 AI 뉴스 편집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 기사의 연관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