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강태웅 통신원 = 여야 대표, 2026 정기국회 대비 당정협의회 및 의원연찬회 개최... 예산안 심사 총력 결의 소식이 전해지며 국회/정당 분야의 정책적 관심이 크게 고조되고 있다.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는 2026-01 정기 회의를 열고 관련 법안의 입법 타당성과 예산 소요액을 면밀히 검토했다. 여야 정책위는 민생 안정과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초당적 협력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소관 부처와 실무 추진단은 2026-01-09 이후 제기되는 각계의 의견을 종합 수렴하여 다음 달 중 세부 가이드라인을 보완·배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