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정다은 통신원 = 2024-03-04 발표된 여야 원내대표, 4·10 총선 전 마지막 본회의 의사일정 조율 및 비쟁점 법안 일괄 처리 합의 사안이 향후 정치일반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2024-03-04 제기된 사회적 통합과 제도 개혁 과제를 둘러싸고 각계 원로와 시민사회의 다양한 제언이 이어지고 있다. 투명한 공론화를 통해 국민적 합의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편 소관 부처와 실무 추진단은 2024-03-04 이후 제기되는 각계의 의견을 종합 수렴하여 다음 달 중 세부 가이드라인을 보완·배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