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코라이브】 정민호 통신원 = 전국 17개 시·도,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5만 5천 개소 일제 점검 및 생수 보급 확대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 당국이 본격적인 대응에 착수했다.
스마트 행정 인프라 확충과 공공 데이터 개방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원스톱 복지·행정 서비스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예기치 못한 부작용이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정치부 정민호 통신원 = 2024-07-26 09:05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