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코라이브】 윤지혜 통신원 = 정치권,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 및 유예 여부 공방 점화... 1,400만 개미투자자 촉각 안건을 둘러싸고 정책 현장과 유관 기관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민생 중심의 생활 정치 구현을 위해 각 정당과 연구소는 현장 밀착형 정책 패키지를 연이어 제시하고 있다. 유권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플랫폼도 가동된다.
향후 국회 보고와 유관 기관 협의가 순차적으로 예정되어 있어 정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