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코라이브】 정민호 통신원 = 지자체, 2025년도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이의신청 전담 창구 운영 안건을 둘러싸고 정책 현장과 유관 기관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스마트 행정 인프라 확충과 공공 데이터 개방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원스톱 복지·행정 서비스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예기치 못한 부작용이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정치부 정민호 통신원 = 2025-02-19 14:20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