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코라이브】 정민호 통신원 = 행안부, 모바일 주민등록증 12월 전국 발급 앞두고 9개 지자체 대상 시범 발급 서비스 추진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 당국이 본격적인 대응에 착수했다.
스마트 행정 인프라 확충과 공공 데이터 개방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원스톱 복지·행정 서비스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예기치 못한 부작용이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