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한소희 통신원 = K-방산 수출 누적 수주액 300억 달러 돌파... 폴란드·루마니아·사우디 방산 벨트 완성 소식이 전해지며 외교/안보 분야의 정책적 관심이 크게 고조되고 있다.
외교부 관계자는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자유와 번영의 가치를 공유하는 파트너십을 심화해 나갈 것"이라며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 기조를 재확인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예기치 못한 부작용이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