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임재혁 통신원 = 검찰, 500억 원대 전세사기 '건축왕' 일당 특정경제범죄법 사기죄 추가 기소 사안을 둘러싸고 전문가들과 유관 단체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치안 당국은 다중 밀집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지능형 CCTV 통합관제센터와의 공조를 통해 범죄 예방 시스템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사회 각계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사회부 임재혁 통신원 = 2024-06-24 21:19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