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코라이브】 임재혁 통신원 = 검찰, SG증권발 주가조작 및 영풍제지 시세조종 핵심 일당 1심 징역 15~20년 중형 선고 관련 관계 당국의 공식 조치와 대책이 발표되며 현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관계 기관은 2024-10-13 발생한 사고 경위를 면밀히 조사하고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규정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피해자 심리치료 지원팀도 가동됐다.
향후 유관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