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코라이브】 임재혁 통신원 = 경찰청 사이버수사국,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유포 텔레그램 총책 해외 인터폴 적색수배 관련 관계 당국의 공식 조치와 대책이 발표되며 현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치안 당국은 다중 밀집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지능형 CCTV 통합관제센터와의 공조를 통해 범죄 예방 시스템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사회 각계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사회부 임재혁 통신원 = 2025-07-13 20:54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