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코라이브】 권지은 통신원 = 고용노동부, 여름철 폭염 취약 건설 현장 불시 감독... 이동식 에어컨·얼음물 지급 의무화 관련 관계 당국의 공식 조치와 대책이 발표되며 현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노사정 대표는 2025-06 안전한 일터 조성과 공정한 노동 환경 보장을 위한 상생 협력 선언을 채택했다.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장비 보급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관계 당국과 지원 추진단은 2025-06-19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수렴하여 후속 보완 대책을 조속히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