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김유나 통신원 = 교육부·대교협, 2025 대입 무전공(전공자율선택제) 정원 3만 7천 명 확정 발표 소식이 전해지며 교육 분야와 시민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 도입과 창의 융합 교육 인프라 확충에 힘입어 자기주도적 미래 인재 양성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사회 각계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사회부 김유나 통신원 = 2024-05-18 08:26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