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코라이브】 김유나 통신원 = 교육부·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5학년도 수능 52만 명 순조롭게 완료... 킬러문항 배제 관련 관계 당국의 공식 조치와 대책이 발표되며 현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학부모 단체와 교육 현장 전문가들은 2024-10-10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학력 신장과 심리·정서 케어 프로그램의 확대를 촉구했다.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예산도 증액된다.
향후 유관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