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배현우 통신원 = 2024-11-01 보도된 국가인권위원회, 군 간부 및 병사 인권 증진을 위한 병영생활관 1인·2인실 개선 권고 현안이 향후 노동/인권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노동부와 노사정 대표는 2024-11 안전한 일터 조성과 공정한 노동 환경 보장을 위한 상생 협력 선언을 채택했다.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장비 보급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관계 당국과 지원 추진단은 2024-11-01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수렴하여 후속 보완 대책을 조속히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