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권지은 통신원 = 국가인권위원회, 군 초급간부 숙소 및 당직근무 환경 개선 종합 권고안 의결 사안을 둘러싸고 전문가들과 유관 단체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인권단체와 노동계는 2025-06-17 비정규직 및 취약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한 실효성 있는 모니터링 강화를 요구했다. 무료 법률 상담 창구도 운영된다.
향후 유관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