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권지은 통신원 = 노동부·중기부, 외국인 숙련기능인력(E-7-4) 쿼터 3만 5천 명 확대... 제조업 구인난 완화 사안을 둘러싸고 전문가들과 유관 단체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고용노동부와 노사정 대표는 2024-10 안전한 일터 조성과 공정한 노동 환경 보장을 위한 상생 협력 선언을 채택했다.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장비 보급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관계 당국과 지원 추진단은 2024-10-20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수렴하여 후속 보완 대책을 조속히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