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박상준 통신원 = 방위사업청, KF-21 초도양산 1호기 본체 조립 완료 및 2026년 실전배치 준비 순항 소식이 전해지며 국방/방위산업 분야와 시민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확고한 대북 억제력과 자주 국방력을 토대로 국가 안보를 완벽히 수호하는 동시에 K-방산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수출 주역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 각계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사회부 박상준 통신원 = 2025-07-14 09:05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