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정태양 통신원 = 질병청, 코로나19 여름철 재유행 대응 치료제 26만 명분 추가 확보 및 응급실 과밀 완화 사안을 둘러싸고 전문가들과 유관 단체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4-09 필수의료 강화와 취약계층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보건복지 안전망을 촘촘히 보강하고 있다. 어르신 돌봄 통합지원 서비스가 지자체 단위로 확대된다.
한편 관계 당국과 지원 추진단은 2024-09-28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수렴하여 후속 보완 대책을 조속히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