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오민석 통신원 = 행안부, 7월 충청·호남 기록적 폭우 피해 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및 국비 복구 지원 소식이 전해지며 안전/재난 분야와 시민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024-06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기상과 자연재해에 대비해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가동했다. 위험 구역 사전 통제와 대피 안내가 신속히 전개된다.
한편 관계 당국과 지원 추진단은 2024-06-11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수렴하여 후속 보완 대책을 조속히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