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오민석 통신원 = 행안부, 7월 충청·호남 기록적 폭우 피해 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및 국비 복구 지원 사안을 둘러싸고 전문가들과 유관 단체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소방청과 지자체는 2024-03-26 침수 우려 지역과 노후 취약 시설물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 스마트 침수 감지 센서 등 첨단 방재 인프라도 확충됐다.
향후 유관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