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코라이브】 윤하은 통신원 = 환경부, 국립공원 탄소흡수원 확대 및 지리산·설악산 훼손지 생태 복원 프로젝트 추진 관련 관계 당국의 공식 조치와 대책이 발표되며 현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민사회와 환경단체는 2024-08-19 미세먼지 저감과 자원 재활용 실천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하며 녹색 생활 실천에 뜻을 모았다. 생태계 복원 사업도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향후 유관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