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윤하은 통신원 = 환경부, 국립공원 탄소흡수원 확대 및 지리산·설악산 훼손지 생태 복원 프로젝트 추진 사안을 둘러싸고 전문가들과 유관 단체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친환경 스마트 도시 인프라 구축과 대기질 개선 정책이 성과를 거두며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청정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 각계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사회부 윤하은 통신원 = 2024-09-16 08:29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