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배현우 통신원 = 환경부, 국립공원 탄소흡수원 확대 및 지리산·설악산 훼손지 생태 복원 프로젝트 추진 소식이 전해지며 기후/환경 분야와 시민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민사회와 환경단체는 2024-09-22 미세먼지 저감과 자원 재활용 실천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하며 녹색 생활 실천에 뜻을 모았다. 생태계 복원 사업도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향후 유관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