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카테고리 메뉴

위젯
날씨

생활 위젯

🏛️ KOLIVE GUIDE

대한민국 생활 밀착형 통합 포털, 코라이브

1. 핵심 모토: 살아가기 · 살아보기 · 살아남기

• 각박한 일상과 사회적 갈등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 양극화와 불평등, 일터와 주거의 부조리를 극복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하게 공존하는 생활 밀착형 공론의 장을 지향합니다.

2. 생활 중심 9대 가치 영역

• SNS & 커뮤니티: 일상, 취업/창업, 연애/결혼, 주거/부동산, 자녀 교육 등 생생한 생활 지혜 공유
• 시민 토론 & 뉴스: 물가, 일터, 골목상권, 사회 안전, 공정사회 이슈에 대한 건강한 공론화
• 지역 O2O & 생활법률 & 복지: 동네 상권 연계와 실생활 법률·복지 안전망 정보 제공

3. 공정한 시민 참여와 상생

• 특정 집단이나 편향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정보와 건강한 시민의식을 지향합니다.
• 소상공인, 청년, 워킹맘, 시니어, 취약계층 등 대한민국 모든 구성원의 목소리를 소중히 담아냅니다.

대법원, 고의적 악성 댓글 유포자에 위자료 배상 책임 첫 확정

|
조회 76 추천 0

대법원 3부는 17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특정인을 겨냥해 반복적인 악성 댓글을 게시한 A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는 인신공격성 댓글이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을 유발했다고 판단, A씨에게 500만 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한 원심을 그대로 유지했다.

이번 판결은 온라인상에서 익명성에 기대어 행해지는 사이버 불링에 대해 사법부가 엄중한 책임을 물은 사례로 평가된다. 그간 모호했던 '표현의 자유'와 '인격권 침해' 사이의 경계가 명확해짐에 따라, 향후 유사한 민사 소송이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번 판결이 디지털 공간에서의 건전한 토론 문화를 정착시키고, 무분별한 비방 행위에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법조계 전문가들은 이번 확정 판결이 향후 사이버 명예훼손 사건의 중요한 판례로 활용될 것이라 전망했다. 법무법인 지평의 김현석 변호사는 "단순한 의견 표명이 아닌 계획적인 괴롭힘은 명백한 불법행위임을 재확인한 것"이라며, 향후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들의 자정 노력과 함께 보다 강화된 피해자 구제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선고를 기점으로 관련 기관들은 사이버 폭력 방지 가이드라인을 재정비할 예정이다.

트위터
본 기사는 코라이브 AI 뉴스 편집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 기사의 연관 해시태그
#주요 판결·선고 #2024뉴스 #코라이브속보

코라이브 헬프데스크

AI 챗봇 & 실시간 상담 가동 중

안녕하세요! 코라이브 AI 안내봇입니다 🤖

플랫폼 이용 중 궁금한 점을 자연스럽게 물어보세요. 70여 개 공식 FAQ와 이용가이드를 기반으로 즉시 답변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로가기
코라이브 실시간 1:1 회원·상담 채팅방입니다.
비방이나 욕설 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