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카테고리 메뉴

위젯
날씨

생활 위젯

🏛️ KOLIVE GUIDE

대한민국 생활 밀착형 통합 포털, 코라이브

1. 핵심 모토: 살아가기 · 살아보기 · 살아남기

• 각박한 일상과 사회적 갈등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 양극화와 불평등, 일터와 주거의 부조리를 극복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하게 공존하는 생활 밀착형 공론의 장을 지향합니다.

2. 생활 중심 9대 가치 영역

• SNS & 커뮤니티: 일상, 취업/창업, 연애/결혼, 주거/부동산, 자녀 교육 등 생생한 생활 지혜 공유
• 시민 토론 & 뉴스: 물가, 일터, 골목상권, 사회 안전, 공정사회 이슈에 대한 건강한 공론화
• 지역 O2O & 생활법률 & 복지: 동네 상권 연계와 실생활 법률·복지 안전망 정보 제공

3. 공정한 시민 참여와 상생

• 특정 집단이나 편향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정보와 건강한 시민의식을 지향합니다.
• 소상공인, 청년, 워킹맘, 시니어, 취약계층 등 대한민국 모든 구성원의 목소리를 소중히 담아냅니다.

노사정, 2027년도 최저임금 산입범위 및 업종별 차등적용 논의 본격화

|
조회 118 추천 0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22일 서울 세종대로 본부에서 제12차 노사정 대표자 회의를 열고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 결정과 관련한 주요 의제를 확정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저임금 산입범위의 단계적 확대와 사용자 측이 요구해온 업종별 차등적용 도입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으며, 노사 양측은 물가 상승률과 실질 임금 저하를 고려한 합리적 산출 방식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정부는 이번 협상에서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를 위해 최저임금 체계 개편이 필수적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실무 관계자는 “단순한 임금 인상 폭을 넘어 경영계의 지불 능력과 노동계의 생계비 보장이라는 양극단의 접점을 찾는 것이 급선무”라며, “직무·숙련도 중심의 임금체계 개편과 연계하여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현실화하는 정책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현행 최저임금 산정 방식이 업종 간 생산성 격차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조언했다.

노사정은 향후 3개월간 분과별 집중 토론을 거쳐 12월 중 최종 권고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이번 협상 결과는 향후 5년간의 국내 노동시장 임금 지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특히 플랫폼 노동자와 특수고용직의 최저임금 적용 확대 여부에 따라 노동계의 강력한 반발이나 산업계의 비용 부담 완화라는 상반된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트위터
본 기사는 코라이브 AI 뉴스 편집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 기사의 연관 해시태그
#노사협상 #2024뉴스 #코라이브속보

코라이브 헬프데스크

AI 챗봇 & 실시간 상담 가동 중

안녕하세요! 코라이브 AI 안내봇입니다 🤖

플랫폼 이용 중 궁금한 점을 자연스럽게 물어보세요. 70여 개 공식 FAQ와 이용가이드를 기반으로 즉시 답변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로가기
코라이브 실시간 1:1 회원·상담 채팅방입니다.
비방이나 욕설 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