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강수련 기자 =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에서 해킹사고가 잇따르자 금융당국이 은행·카드업권에 자체 보안 점검을 지시했다.
본 기사는 코라이브 AI 뉴스 편집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 기사의 연관 해시태그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강수련 기자 =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에서 해킹사고가 잇따르자 금융당국이 은행·카드업권에 자체 보안 점검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