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카테고리 메뉴

위젯
날씨

생활 위젯

🏛️ KOLIVE GUIDE

대한민국 생활 밀착형 통합 포털, 코라이브

1. 핵심 모토: 살아가기 · 살아보기 · 살아남기

• 각박한 일상과 사회적 갈등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 양극화와 불평등, 일터와 주거의 부조리를 극복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하게 공존하는 생활 밀착형 공론의 장을 지향합니다.

2. 생활 중심 9대 가치 영역

• SNS & 커뮤니티: 일상, 취업/창업, 연애/결혼, 주거/부동산, 자녀 교육 등 생생한 생활 지혜 공유
• 시민 토론 & 뉴스: 물가, 일터, 골목상권, 사회 안전, 공정사회 이슈에 대한 건강한 공론화
• 지역 O2O & 생활법률 & 복지: 동네 상권 연계와 실생활 법률·복지 안전망 정보 제공

3. 공정한 시민 참여와 상생

• 특정 집단이나 편향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정보와 건강한 시민의식을 지향합니다.
• 소상공인, 청년, 워킹맘, 시니어, 취약계층 등 대한민국 모든 구성원의 목소리를 소중히 담아냅니다.

김지용, 재산 38억원 신고… 분당에 아파트 2채

|
조회 46 추천 11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두 채 등 38억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본인과 가족 명의 재산으로 총 38억759만 원을 신고했다. 김 후보자는 2023년 광주고검 차장검사 시절 26억9457만 원의 재산을 신고한 바 있다. 3년여 만에 11억1300만 원가량 증가한 것. 김 후보자는 단독 명의로 11억7400만 원 상당의 아파트와 배우자와 공동 명의로 17억4000만 원 상당의 아파트를 신고했다. 두 아파트 모두 임대를 줬고, 실제 거주지는 전세권 14억5000만 원을 신고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였다. 배우자는 KT와 SK하이닉스 주식 등 약 1억2300만 원의 증권도 보유하고 있었다. 장남은 5220만 원, 장녀는 256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트위터
본 기사는 코라이브 AI 뉴스 편집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 기사의 연관 해시태그
#늘봄학교 #2024뉴스 #코라이브속보

코라이브 헬프데스크

AI 챗봇 & 실시간 상담 가동 중

안녕하세요! 코라이브 AI 안내봇입니다 🤖

플랫폼 이용 중 궁금한 점을 자연스럽게 물어보세요. 70여 개 공식 FAQ와 이용가이드를 기반으로 즉시 답변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로가기
코라이브 실시간 1:1 회원·상담 채팅방입니다.
비방이나 욕설 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