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카테고리 메뉴

위젯
날씨

생활 위젯

🏛️ KOLIVE GUIDE

대한민국 생활 밀착형 통합 포털, 코라이브

1. 핵심 모토: 살아가기 · 살아보기 · 살아남기

• 각박한 일상과 사회적 갈등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 양극화와 불평등, 일터와 주거의 부조리를 극복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하게 공존하는 생활 밀착형 공론의 장을 지향합니다.

2. 생활 중심 9대 가치 영역

• SNS & 커뮤니티: 일상, 취업/창업, 연애/결혼, 주거/부동산, 자녀 교육 등 생생한 생활 지혜 공유
• 시민 토론 & 뉴스: 물가, 일터, 골목상권, 사회 안전, 공정사회 이슈에 대한 건강한 공론화
• 지역 O2O & 생활법률 & 복지: 동네 상권 연계와 실생활 법률·복지 안전망 정보 제공

3. 공정한 시민 참여와 상생

• 특정 집단이나 편향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정보와 건강한 시민의식을 지향합니다.
• 소상공인, 청년, 워킹맘, 시니어, 취약계층 등 대한민국 모든 구성원의 목소리를 소중히 담아냅니다.

정부, 2027년 온디바이스 AI 상용화 가속화 위한 기술 표준안 확정

|
조회 310 추천 0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온디바이스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차세대 모바일 AI 기술 표준 및 보안 가이드라인'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산업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기기 자체에서 실시간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고성능 NPU(신경망처리장치) 탑재 기기를 2027년까지 국내 전 가구의 50% 이상 보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세부 추진 과제로는 저전력 고효율 AI 반도체 설계 기술 확보와 함께,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한 '온디바이스 프라이버시 인증제' 도입이 포함됐다.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과 관계자는 \"생성형 AI가 스마트폰과 가전을 넘어 로봇, 자동차까지 확산됨에 따라 기기 내에서 처리되는 데이터의 무결성과 보안성이 최우선 과제\"라며 \"기업들이 표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과 세제 혜택을 병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정책이 국내 팹리스 산업의 도약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현수 AI 반도체 전략연구소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온디바이스 AI는 이미 필수가 되었으며, 우리 기업들이 이번 표준안을 기점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력을 높인다면 해외 시장에서의 기술적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정부는 올해 말까지 기술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중소·벤처기업 대상의 맞춤형 실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트위터
본 기사는 코라이브 AI 뉴스 편집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 기사의 연관 해시태그
#온디바이스 AI #2024뉴스 #코라이브속보

코라이브 헬프데스크

AI 챗봇 & 실시간 상담 가동 중

안녕하세요! 코라이브 AI 안내봇입니다 🤖

플랫폼 이용 중 궁금한 점을 자연스럽게 물어보세요. 70여 개 공식 FAQ와 이용가이드를 기반으로 즉시 답변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로가기
코라이브 실시간 1:1 회원·상담 채팅방입니다.
비방이나 욕설 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