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취재본부=코라이브】 정유진 특파원 = 영국·독일 정부, 韓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및 초고압 해저케이블 대규모 발주 소식이 타전되며 유럽 권역과 글로벌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환경과 인권, 첨단 규범을 선도하는 유럽 대륙과의 긴밀한 연대가 글로벌 복합 위기를 극복하는 든든한 협력의 디딤돌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역내 평화 유지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배가할 방침이다.
(코라이브 국제특파원 정유진 특파원 = 2025-07-11 10:05 현지 타전 제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