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취재본부=코라이브】 임도원 통신원 = 재외동포청, 2024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서울 개막... 40개국 200명 참가 소식이 타전되며 재외동포 권역과 글로벌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인 경제인들은 2024-05-07 모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한상(韓商)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를 열었다. 한글학교 교육 지원도 대폭 확대됐다.
향후 다자간 국제 협력 채널을 통한 추가 후속 대화가 예정되어 있어 사태의 평화적 해결과 협력 확대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