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브리핑=코라이브】 박지훈 특파원 = 2025-10-10 보도된 중국 제15차 5개년 규획(2026-2030) 초안 발표... 신품질 생산력 및 친환경 전환 가속 현안이 향후 중국 정세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베이징 특파원들은 2025-10-10 중국 첨단 제조 굴기와 친환경 전기차·배터리 산업의 글로벌 확장 전략을 분석했다. 양국 기업 간의 실무 비즈니스 포럼도 열렸다.
향후 다자간 국제 협력 채널을 통한 추가 후속 대화가 예정되어 있어 사태의 평화적 해결과 협력 확대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