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브리핑=코라이브】 이수민 특파원 = 2024-04-28 보도된 한일 정상, 셔틀외교 재가동... 첨단 수소·AI 산업 글로벌 표준 공동 대응 현안이 향후 일본 정세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웃나라 일본과의 상호 호혜적 협력과 민간 교류가 심화되며 동북아시아의 평화 번영을 위한 새로운 상생 협력의 지평이 열리고 있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역내 평화 유지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배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