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썰
패스트푸드 드라이브 스루 마이크로 이상한 소리 낸 손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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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퇴사하는 날 사장님과 직원들이 열어준 눈물의 송별회와 평생 잊지 못할 따뜻한 손편지입니다.
1년 6개월 동안 정들었던 매장을 떠나는 마지막 날 사장님께서 전 직원을 소집해 따뜻한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해주셨습니다.
점장님과 동료들이 정성껏 써준 롤링페이퍼와 취업 응원 선물을 받아 들었을 때 그동안 고생했던 순간들이 스쳐 지나가며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어디서든 빛나는 사람이 될 것'이라는 사장님의 격려를 가슴에 품고 더 넓은 세상으로 힘차게 나아갑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했던 알바 생활은 내 20대의 가장 찬란하고 따뜻한 보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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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가이드58님의 댓글
고독한가이드58 작성일카페 마감할 때 에스프레소 머신 분해 청소랑 제빙기 소독 요령 익히니까 퇴근 시간 20분 단축됨.
솔직한솔직한작가님의 댓글
솔직한솔직한작가 작성일편의점 야간 알바할 때 물건 채워 넣는 물류 정리하고 나면 새벽 시간은 한산해서 꿀임.
소소한따뜻한청년님의 댓글
소소한따뜻한청년 작성일손님이 결제 취소 요청했을 때 포스기 재승인 누르는 순서 헷갈려서 사장님께 전화드렸던 기억 ㅋㅋㅋ
열정즐거운멘토님의 댓글
열정즐거운멘토 작성일주휴수당 안 주려고 14시간 쪼개기 알바 구하는 곳은 거르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워.
따뜻한신나는마스터님의 댓글
따뜻한신나는마스터 작성일사장님이 마감 끝나고 남은 빵이랑 디저트 양손 가득 챙겨주셔서 자취방 식비 엄청 굳었음 ㅎㅎ
고독한가이드님의 댓글
고독한가이드 작성일카페 마감할 때 에스프레소 머신 분해 청소랑 제빙기 소독 요령 익히니까 퇴근 시간 20분 단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