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
학식 잔반 줄이기 챌린지로 에코 포인트 적립해 장학금 받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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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학기 학교 ESG 위원회와 생협이 공동 주최한 '캠퍼스 제로 웨이스트 잔반 0 챌린지'에 3개월간 성실하게 참여하여 환경 장학금 30만 원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참여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학식에서 밥을 먹을 때 자율배식대에서 본인이 먹을 만큼만 적정량 덜어 담고, 식사 후 잔반이 하나도 남지 않은 깨끗한 식판을 퇴식구 AI 스캐너에 인식시키면 1회당 100 에코 포인트가 자동 적립되는 방식이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약 70회 이상 잔반 없이 식사를 완식하여 적립된 포인트로 교내 카페 커피 쿠폰도 교환해 마시고, 학기 말 포인트 랭킹 우수자로 선정되어 장학금까지 받게 되니 환경도 지키고 생활비도 버는 일석이조의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이번 학기에도 챌린지가 진행된다고 하니 학우 여러분도 꼭 동참해보세요!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이 장학금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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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보안관92님의 댓글
스마트보안관92 작성일혹시 학생식당 키오스크 결제할 때 페이코나 카카오페이도 돼? 매점만 되는 줄 알았네.
방구석전문가님의 댓글
방구석전문가 작성일천원아침밥 8시 20분에 가니까 줄 거의 안 서고 바로 먹었어. 식판 푸짐하더라!
은은한여의도산책러님의 댓글
은은한여의도산책러 작성일우리 단과대 식당 돈까스는 가성비 최고인데 찌개류는 간이 좀 센 편이라 호불호 갈려.
초록도시탐험가님의 댓글
초록도시탐험가 작성일교직원 식당 12시 30분 이후에 가면 학생들도 줄 안 서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 꿀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