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강도현 통신원 = 교육부, 전국 500개 초등학교에 다문화가정 아동 전담 한국어 언어발달 지도사 배치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따뜻한 인도주의적 배려와 촘촘한 정착 지원망을 바탕으로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