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강도현 통신원 = 교육부, 전국 500개 초등학교에 다문화가정 아동 전담 한국어 언어발달 지도사 배치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지자체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2025-01 원스톱 민원 상담, 생활 법률 자문, 다국어 행정 안내 서비스를 대폭 보강했다. 외국인 주민 커뮤니티 공간도 확대 개방됐다.
한편 소관 지원 기구와 다문화 추진단은 2025-01-06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