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코라이브】 송채린 통신원 = 국제노동기구(ILO), 이주노동자 글로벌 권익 보호 국제 심포지엄 서울 개최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 속에서 상호 존중과 국제 규범에 기반한 연대와 협력이 인류 공동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나침반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