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최서윤 통신원 = 법무부, 외국인 유학생 시간제 취업(아르바이트) 허용 시간 확대 및 허용 분야 다양화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글로벌 우수 인재들이 국내 대학에서 학문을 닦고 산업 현장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선순환 유학·취업 생태계가 공고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