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코라이브】 강도현 통신원 =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 20개 언어 24시간 상담 체계 고도화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행정안전부와 지자체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2024-05 원스톱 민원 상담, 생활 법률 자문, 다국어 행정 안내 서비스를 대폭 보강했다. 외국인 주민 커뮤니티 공간도 확대 개방됐다.
한편 소관 지원 기구와 다문화 추진단은 2024-05-20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