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코라이브】 강도현 통신원 = 2024-10-27 보도된 보건복지부, 외국인 환자 및 다문화가족 맞춤형 다국어 원격 의료 상담 시범사업 현안이 향후 외국인지원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복지기관과 의료지원단체는 2024-10-27 의료 소외계층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무료 건강검진과 찾아가는 이동 진료 버스를 운영했다. 겨울철 방한용품 나눔도 전개됐다.
향후 내외국인이 상생하는 다문화 사회 구현을 위해 관계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