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최서윤 통신원 = 산업통상자원부, 첨단 반도체·배터리 팹리스 외국인 엔지니어 채용 박람회 성황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교육부와 법무부는 2025-04 Study Korea 300K 프로젝트에 발맞춰 이공계 첨단 분야 우수 유학생 유치와 인턴십·취업 연계 패스트트랙 비자 제도를 안착시키고 있다. 지자체 장학금도 확충됐다.
한편 소관 지원 기구와 다문화 추진단은 2025-04-16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