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뉴스=코라이브】 이재원 통신원 = 소방청·고용부, 전국 5대 권역 외국인 근로자 전용 '다국어 산업안전 VR 체험관' 개관 소식이 전해지며 다문화사건/사고 분야와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외국인 밀집 거주 지역에 대한 범죄 예방 순찰과 다국어 안전 수칙 배포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치안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