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정소영 통신원 = 아세안-한국 청소년 문화사절단, 2024 동계 상호 방문 교류 성과 보고회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국제교류협력기구는 2025-01-20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주요국과의 미래 세대 친선 교류 캠프를 열고 기후변화와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 달성을 위한 공동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향후 내외국인이 상생하는 다문화 사회 구현을 위해 관계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