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코라이브】 김하은 통신원 = 여가부, 2025 다문화 청소년 'K-컬처 글로벌 홍보대사' 300명 공식 위촉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이 풍요로운 사회적 자산으로 승화되며 내외국인이 하나 되어 어우러지는 건강한 다문화 공동체가 안착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국제부 김하은 통신원 = 2025-04-06 19:49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