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코라이브】 김하은 통신원 = 2025-05-30 보도된 여가부, 2025 다문화 청소년 'K-컬처 글로벌 홍보대사' 300명 공식 위촉 현안이 향후 다문화소식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이 풍요로운 사회적 자산으로 승화되며 내외국인이 하나 되어 어우러지는 건강한 다문화 공동체가 안착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