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코라이브】 류지원 통신원 = 2025-06-28 보도된 여가부, 2025 다문화 청소년 'K-컬처 글로벌 홍보대사' 300명 공식 위촉 현안이 향후 다문화소식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문화 시민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은 2025-06-28 다문화가정 부모들을 위한 한국어 심화 교육과 문화 적응 교실을 열었다. 다문화 청소년들의 창의 예술 동아리 활동도 호평을 받았다.
향후 내외국인이 상생하는 다문화 사회 구현을 위해 관계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