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코라이브】 정소영 통신원 = 외교부,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5주년 기념 '2024 아세안 위크' 서울서 개막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외교부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2024-04 세계 각국과의 공공외교 및 청년 교류 증진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K-컬처 학술 포럼도 잇따라 열렸다.
한편 소관 지원 기구와 다문화 추진단은 2024-04-27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