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코라이브】 정소영 통신원 = 전국 지자체, 다문화가정 모국 방문 지원 사업 1,000가구 확대... 5년 만의 고향길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쌍방향 문화 소통과 글로벌 지식 협력이 활성화되며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소프트파워와 외교적 지평이 대폭 확장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국제부 정소영 통신원 = 2025-07-18 15:41 현장 취재 제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