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류지원 통신원 = 전국 100개 초중고, 해외 자매결연 학교와 2026 실시간 다문화 글로벌 화상 수업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쌍방향 문화 소통과 글로벌 지식 협력이 활성화되며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소프트파워와 외교적 지평이 대폭 확장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